한국일보

이효리 이렇게 나처럼 하면 캠퍼스 퀸카

2009-02-25 (수) 12:00:00
크게 작게

▶ ’이것이 효리쉬!’

팔색조가 따로 없다. 패셔니스타 이효리가 패션의 TPO(시간 장소 상황) 원칙을 보여줬다. 이효리가 비달사순과 함께 제안안 대학생 패션이다.

흰색 민소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모습은 경쾌하면서도 지적으로 보인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머리와 뿔테 안경, 손에 든 책은 학구파 여대생으로 보인다.


어깨를 드러낸 하늘빛 꽃무늬 원피스와 핑크색 백을 든 모습에서는 첫 데이트에 나서는 여자의 설렘이 느껴진다.

반짝이는 브라운빛 민소매 티셔츠와 청바지로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순백의 쉬폰 미니스커트에 베이지색 카디건으로 청순한 매력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효리처럼 꾸민다면 캠퍼스 ‘퀸카’ 등극은 시간 문제일 듯 싶다.


HSPACE=5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