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래원 입대 앞두고 내달 마지막 팬미팅

2009-02-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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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래원이 군 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을 갖는다.

김래원은 3월15일 서울의 한 극장에서 생일을 앞두고 팬들과 만난다. 김래원의 팬클럽 미르가 마련하는 이 자리는 김래원의 생일인 3월19일을 나흘 앞두고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다.

매년 열었던 생일 팬미팅이 올해 남다른 이유는 김래원이 군 입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김래원은 현재 후반 작업 중인 영화 <인사동 스캔들>(감독 박희곤ㆍ제작 쌈지아이비전네트워크)의 개봉 이후 차기작 없이 국가의 부름에 응할 계획이다.

소속사에서도 이날 팬미팅이 팬들을 대규모로 만나는 마지막 자리로 생각하고 있다. 이날 팬미팅에는 한국 팬 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팬들도 참가해 김래원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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