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 ‘1위 브랜드 네임’ 시너지 효과 기대

2009-02-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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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헛 전속모델 발탁

’월드스타’ 비가 피자헛과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다.

한국피자헛(대표 이승일)은 24일 자사 최초의 전속모델로 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비는 오는 3월 방송될 새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TV와 지면 광고로 ‘피자맨’으로 변신한다.


피자헛측에 따르면 피자업계 1위인 피자헛과 비의 브랜드 네임이 시너지 효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해 전속모델로 발탁하게 됐다.

피자헛은 비를 통해 올해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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