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호평 이어져
2009-02-06 (금) 12:00:00
▶ 워싱턴DC 오토쇼 ‘카 닷컴’ 선정 ‘올해의 신차’
현대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와 전문가들의 좋은 평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북미지역 최대 자동차 행사인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올해의 차’에 선정되며 기염을 토했던 현대 제네시스는 4일 열린 워싱턴 DC 오토쇼에서 대표적인 자동차 포털 카 닷컴(Car.com)이 선정한 ‘올해의 신차’에 뽑혔다.
카 닷컴의 자동차 전문가들은 2009년형 신차 60종을 직접 테스트해 외관, 주행능력, 마일리지 등 전체적인 가치를 평가해 점수를 매겼다. 패트릭 올슨 편집장은 “대형럭셔리 세단 경쟁자들에 비해 전혀 손색없는 성능에 모두 놀라움을 나타냈다”고 평가했다. 한편 제네시스와 함께 엑센트, 앤토리지, 투싼 4종이 카북(Car Book)이 선정한 베스트 차량 각 부분에 선정됐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