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마트 포트리 진출...퀸우드 플라자내 입점 논의

2009-02-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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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가 뉴저지 포트리 진출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입점 예정지는 뉴저지 9W 선상의 대형 샤핑몰 린우드 플라자로 지난해 가을부터 샤핑몰측과 입점 논의를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린우드 플라자 내 H마트 입점 예정지는 약 3만 스퀘어피트로 단층이다.

H마트 김동준 마케팅 팀장은 “뉴저지 한인상권이 리지필드 지역에 밀집해 있어 포트리 지역에 매장 신설을 계획해 오다 린우드 플라자측으로부터 입점 오퍼를 받아 논의 중이다”며 “네고는 다 끝났지만 리스 계약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H마트 포트리 진출과 관련, 지난 3일 한인사회 한 방송사의 보도에 대해 김 팀장은 “현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과장 보도였다”며 “아직 H마트 본사는 포트리 진출 계획에 대해 결론짓지 않은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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