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교아메리카 Enopi교육, 500대 프랜차이즈 149위에

2009-02-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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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아메리카(본부장 이종일)가 미국의 권위 있는 비즈니스 전문지 ‘Entrepreneur’가 올해 선정한 500대 프랜차이즈 기업 순위에서 149위에 올랐다.

대교 아메리카는 눈높이(Enopi) 교육으로 한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교육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5일 “한인 프랜차이즈 업체로는 200위권에 진입한 첫 케이스”라고 밝혔다. 대교 아메리카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교육문화 기업 실현’이라는 중장기 비전을 앞세워 2010년까지 매출액 2조원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올해 순위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기업은 샌드위치 전문점인 서브웨이가 차지했으며 이어 맥도널드, 리버티 택스 서비스 등이 뒤를 이었다.<도표 참조>


500대 프랜차이즈 기업 순위는 기업의 안정성, 사업전망, 성장속도, 규모, 창업비용, 계약을 종료할 때 본사에 지불하는 패널티 비율, 본사의 재정지원 혜택 등을 종합 평가한다.<이정은 기자>

순위 기업 창업비용
1 Subway $78,600~$238,300
2 McDonald’s $95,020~$1,800,000
3 Liberty Tax Service $53,800~$66,900
4 Sonic Drive In Restaurants $1,200,000~$3,200,000
5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다양
6 Ace Hardware Corp. $243,500~$1,000,000
7 Pizza Hut $638,000~$2,970,000
8 UPS Store, Mail Boxes Etc. $171,200~$280,000
9 Circle K $161,000~$1,400,000
10 Papa Jon’s Int’l. Inc. $135,800~$491,600
149 Enopi-Daekyo America Inc. $52,20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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