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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식품인의 밤 및 시무식
2009-01-3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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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허성칠)는 30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2009년 식품인의 밤 및 시무식’을 열고, 활기찬 새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70여명이 참석했다. 허성칠(왼쪽) 회장이 무지개의 집과 가정문제연구소, 한미장애인재활협회 관계자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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