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아메리카, 직원 유니폼 착용

2009-01-3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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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붙어 뉴욕.뉴저지 전 지점

신한 아메리카(행장 김명철)는 2일부터 뉴욕과 뉴저지 지역 전 지점에서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신한아메리카는 유니폼 착용으로 직원 스스로의 책임감과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고객에 대해서는 기업 이미지 제고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영종 부행장은 “이번 지점직원 유니폼 착용은 고객 서비스 의식 고취와 신한 브랜드에 대한 글로벌 이미지 고양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동행은 유니폼 착용과 관련, 내부 직원 의견 수렴과 조지아 둘루스 지점에서의 시범착용을 통한 고객의 호응을 참조했으며, 착용 유니폼은 한국 신한은행과 같은 디자인의 제품으로서 현재 지점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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