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영신 건강 “천년 산삼” 브랜드
2009-02-02 (월) 12:00:00
영신 건강(대표 최훈석)은 생명공학 기업 비트로시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본격적인 산삼시장에 진출한다. 비트로시스의 창업주인 손성호 박사는 1998년 세계 최초로 산삼을 유전적으로 배양하는데 성공하였다.
영신 건강은 유기농 생로얄젤리 원액과 꿀가루로 미주 내 선두 브랜드를 지키고 있는 회사로, 산삼시장에 진출하게 된 것은 비트로시스㈜와 상생 마케팅(Co-Marketing)을 통해 기업간 상호 보완적인 협력으로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에 상품을 제공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출발하게 된 것이다.특히 새로운 상품 개발의 일환으로 출발한 산삼과 유기농 생 로얄젤리 원액의 결합은 “건강한 101세를 향한 도전”이라는 영신의 건강모토에 걸맞은 비전 계획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비트로시스(손성호박사)가 개발한 산삼배양근 제품은 서울대학교 천연물 연구소와 제휴가 되어 있으며, 미국의 RDH Pharmaceutical Cosmetic Analytical Laboratories를 통해 FDA 식품안전성 Test(FDA ID Code 2030950)를 통과하였다.영신 건강은 현재 VIP 고객 대상으로 산삼엑기스를 홍보하고 있으며, 1,000 달러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추첨권을 선사, 3월2일 추첨을 통해서 산삼엑기스를 증정할 계획이다. 비트로시스㈜ www.vitrosy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