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세탁협회 시무식

2009-01-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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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세탁협회(회장 민병해)가 2009년 시무식 및 1월 이사회를 8일 뉴저지 이셀린 소재 협회사무실에서 개최했다. 민병해 회장과 한연, 백용선 전회장 등 30여명의 임원 및 이사들이 참석한 시무식 후 협회측은 캘린더를 1,300여 회원들에게 보내는 발송작업을 마무리했다. 시무식에서 임원 및 이사진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세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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