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말까지 무료 셀폰TV시청

2009-01-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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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연말까지 수백만명의 소비자들이 셀폰이나 PDA 등의 장비를 통해 무료로 TV를 시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들은 현재까지는 셀폰을 통해 시청할 수 없었던 로컬 뉴스 등을 포함한 폭넓은 방송 서비스 실시에 ABC, CBS, FOX, PBS 등 대부분의 공중파 방송이 참여하는 등 최소 63개 방송곡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시청 혜택을 받는 도시는 뉴욕과 시카고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22개 도시가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재 라스베가스 전자쇼에 참여하고 있는 삼성, LG, 노키아 등 주요 셀폰 제조 메이커들도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전화기를 제작하겠다고 호응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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