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소형차 소울 1만3,300달러부터

2009-01-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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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북미 시장에 야심차게 소개하는 소형차 소울(Soul)의 기본가격이 1만3,300 달러로 책정되었다고 발표했다. 기아자동차는 “소울은 인수 비용을 합해도 1만4천달러 이내에 살 수 있는 실용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며 “옵션과 차종에 따라 모두 4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모든 사항을 갖춘 고급형 소울 스포츠도 여전히 2만달러 내외”라고 설명했다. 기아차는 이와함께 2009년 모두 11개의 신 모델을 미국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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