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임산부 정혜영이 뒷태를 공개했다.
임신 4개월째로 세번째 아이를 가진 정혜영은 MBC 새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극본 김광식,도영명ㆍ연출 황인뢰,김수영)에서 목욕신을 촬영했다.
정혜영은 비록 뒷모습이지만 어깨부터 가슴 윗부분까지 보여주는 파격 노출을 한 셈이다. 정혜영의 애절한 눈빛과 단아한 뒷태가 마치 한 폭의 그림같다.
정혜영은 당시 촬영 때 쓰인 물이 너무 뜨거웠지만 말도 못하고 연기했다. 나중에 보니 손이 퉁퉁 불어있더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정혜영은 <돌아온 일지매>에서 일지매의 생모 백매 역을 맡았다. <돌아온 일지매>는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