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제인협회 신년하례식

2009-01-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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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정재건)의 2009년도 신년하례식이 6일 맨하탄 소재 신라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정재건 회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보다 열심히 뛰자”고 다짐했다. 이날 신년하례식에는 김경근 뉴욕총영사가 참석, 새해 인사를 했으며 메릴린치의 피터 황씨가 미국 및 세계 경제에 대한 전망 세미나도 열렸다. <사진제공=뉴욕한인경제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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