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섹시한 상반신 누드를 선보였다.
이범수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3개월간 집중적으로 운동과 식생활을 조절하면서 몸을 만들었다.
이범수의 몸매는 최근 촬영 중인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감독 원태연)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원태연 감독이 즉석에서 이범수의 상반기 노출신을 추가하자는 제안을 했기 때문이다.
이범수는 남성지 <멘즈헬스> 1월호 화보 촬영에서도 단련된 몸매를 공개했다.
이범수가 권상우 이보영 등과 호흡을 맞춘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은 3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고규대기자 ente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