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 여름.초가을 컬렉션
2009-01-07 (수) 12:00:00
뉴욕의 한인 디자이너 이유현씨가 만든 의류 브랜드 사자(saja)가 맨하탄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2009 여름 및 초가을 컬렉션’을 선보였다.
미 전국의 의류 브랜드 다수가 참여, 일반인이 아닌 의류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신상품을 대거 선보이는 행사는 5일부터 7일까지 열렸는데 사자는 여름과 초가을용 드레스 100여점 이상을 출시했다. 맨하탄 소호(250 엘리자베스 스트릿)에 자체 매장을 두고 있는 사자의 올 신상품은 심플하고 깨끗한 이미지에 캐주얼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사자 직원들이 6일 제이콥 재비츠센터 8510부스에서 올해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