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캐슬’ 행운의 래플 추첨 행사
2009-01-06 (화) 12:00:00
스파캐슬의 전성수(왼쪽 두번째) 회장이 추첨자를 발표하고 있다.
최고급 스파인 ‘스파 캐슬’는 5일 행운의 래플 추첨 행사를 열었다. 이 추첨 행사는 지난 10월부터 3개월간 래플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총 2만달러의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날 추첨에서는 롱아일랜드 로즐린에 거주하는 김인애씨가 행운의 1등을 차지, 1만달러의 부상을 받았다. 2등은 플러싱 거주 Fsrai Lova씨가, 3등은 줄리아 이(사요셋 거주)씨와 Dmytro Rybalko(브루클린 거주)씨가 각각 받았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