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아시아나, ‘통화유동성 보증 프로’ 제공
2009-01-06 (화) 12:00:00
뱅크아시아나(행장 허홍식)는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금융시장 안정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통화유동성 보증 프로그램(Temporary Liquidity Guarantee Program)을 1월 1일부터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 프로그램은 FDIC에서 예금 전액 보상을 보증하는 것으로 ‘부채 보증 프로그램(Debt Guarantee Program)과 ‘거래 보증 프로그램(Transaction Account Guarantee Program)으로 나뉘어진다.
FDIC는 지난 10월 계좌당 예금보험 한도를 2009년말까지 10만달러에서 25만달러로 상향조정한 바 있으며 뱅크아시아나의 당좌예금은 FDIC의 예금보장을 무제한 받게 된다. 뱅크아시아나는 통화유동성 보증 프로그램과 함께 월평균 잔액 5,000달러 이상 고객들을 대상으로 1년간 무료로 Remote Deposit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5,000달러 이상 잔액유지 고객들 중 선착순으로 100명에게 Safe Deposit Box도 무료로 1년간 대여하기로 하였다. 문의; 201-313-5400 <김주찬 기자>
뱅크아시아나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운영하는 ‘통화 유동성 보증 프로그램’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FDIC가 예금 전액을 보증하는 것이다. 뱅크아시아나의 관계자들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뱅크아시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