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수산인협 신년하례
2009-01-03 (토)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수산인협회 2009년 신년하례식이 2일 브롱스 헌츠포인트 뉴퓰턴피시마켓내 협회사무실에서 열렸다. 표윤식 회장은 불황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협조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황소처럼 근면, 성실하고 전진하는 희망찬 기축년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했다. 회원들은 협회에서 마련한 음식과 만세 삼창으로 우애를 돈독히 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수산인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저지한인부동산협, 임시총회
H마트 뉴저지 체리힐 매장 재개장
“주름은 감추고 품격은 높이고”
베이사이드에 새 카페 명소 등장
H마트, 체리힐점 재개장 기념‘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정지원 법률 칼럼]
많이 본 기사
백악관기자단 만찬장서 산탄총 무장괴한 총격…트럼프 무사대피
‘아프리카 최대’ 에티오피아 허브 공항 건설…美 지원 나서
마두로 재판비용, 베네수엘라 정부가 낸다…美, 제재 예외 승인
‘트럼프는 왕실 좋아해’…미국 가는 찰스 3세, 영미관계 풀릴까
멕시코, 美CIA 요원 자국 사망에 “작전 허가한 적 없다” 선긋기
美·이란 2차협상 향방 불투명…호르무즈·핵 입장차 못 좁혔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