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어드밴티지 현대
2009-01-05 (월) 12:00:00
롱아일랜드 힉스빌에 위치한 어드밴티지 현대가 현대차를 가장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업소에서는 엘란트라, 아제라, 소나타, 산타페 등 베라크루즈를 제외한 2008년형 전 모델을 0% 이자율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유학생과 주재원을 위해 한국의 친지나 지인이 보증을 해주는 CSP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한인 딜러 브라이언 방씨는 “ 롱아일랜드 지역에서 가장 큰 딜러 중 하나로 전 차종, 전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고 어드밴티지 현대를 소개했다. 이 업소는 2007년 5월에 오픈했다. 이전부터 현대차 딜러로 오랫동안 일해온 방씨는 “지역이 부촌에 속하기 때문에 백인 및 한인 고객들이 주로 자신들은 럭셔리 카를 타고 자녀들의 첫번째 차량이나 세컨카로 소형 현대차를 많이 찾았다”며 “최근엔 제네시스나 베라크루즈 등에 대한 문의가 늘어 현대차의 높아진 인식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전히 엘란트라와 소나타가 가장 많이 팔리고 있다. 2009년 엘란트라는 9,970 달러부터, 엘란트라와 소나타는 각각 1만4,120달러, 1만8,700달러부터 판매되고 있다. 힉스빌 한양 슈퍼마켓 뒤편에 있다. ▲문의:1-888-661-5846. 430-440 주소: Plainview Rd. Hicksville, NY 11801(Intersection of Old Country Rd & South Oyster RD)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