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아메리카 ‘찬!찬!찬!’ 캠페인

2009-01-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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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아메리카  ‘찬!찬!찬!’ 캠페인

신한아메리카는 “‘희망찬! 새해, 알찬! 이자율로 보람찬! 내일을 설계하세요’라는 캐치프레이즈에서 만든 ‘!찬!찬! 정기적금을 출시했다.

신한아메리카 (은행장 김명철)는 2일 ‘찬!찬!찬!’ 정기적금을 출시를 발표하면서, 앞으로 3개월간 신한 아메리카 지역별 자선 단체들과 함께 ‘찬!찬!찬!’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한 아메리카의 ‘찬!찬!찬!’ 정기적금은 기존의 정기적금처럼 매월 같은 금액을 불입하는 적립식 예금 상품으로 신한 아메리카 체킹 계좌에서 자동이체시에는 24개월 4.75%, 36개월 5.25%의 높은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이외에 찬!찬!찬! 정기적금 가입시에는 한국 신한은행과의 거래관련 수수료 할인, 면제 및 한국 신한은행으로의 송금 수수료 3회 면제 등의 부가서비스도 제공된다.

한편 신한 아메리카는 1월부터 3월말까지의 찬!찬!찬! 캠페인을 통해 뉴욕 아름다운 재단, 캘리포니아의 가정문제 상담소, 조지아의 Asian American Resource Center에 찬!찬!찬! 정기적금 개설시마다 2달러씩 적립하여 기부하기로 했다. 김명철 신임행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 고객 여러분들께 희망과 보람을 주고, 동시에 신한 아메리카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이번 ‘찬!찬!찬!’ 정기적금과 이벤트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한인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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