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직능단체협, 신임의장 김용선씨 선출

2009-01-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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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모임을 갖고 김용선 뉴욕한일네일협회장을 신임 의장으로 선출했다.

임기 6개월의 27대 의장으로 뽑힌 김용선 회장은 “어느때보다 어려운 경제 환경이 예상되는 2009년인 만큼 협회원들의 권익과 단결, 화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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