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재석, 연예대상 ‘그랜드 슬램’ 달성

2008-12-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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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이 2008 SBS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유재석은 30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방송연예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유재석은 이로서 지난 ‘2005 KBS 방송연예대상’, ‘2006 MBC 방송연예대상’, ‘2007 MBC 방송연예대상’(무한도전팀) 등 총 4회를 수상하며 지상파 방송 3사 연예대상을 모두 석권했다.


유재석은 SBS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리가 떴다’로 대상을 수상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이날 ‘패밀리가 떴다’는 유재석의 대상을 비롯해 네티즌 선정 최고인기상(이천희 박예진), 프로듀서 선정 TV스타상(김수로), 시청자 선정 최우수 프로그램상, 예능작가상(이미선) 등이 수상하며 5관왕을 안았다.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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