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G그룹, 유동인구 150명 이상 업체 제공
메릴랜드에 기반을 둔 JG 그룹(회장 이근선)의 디지털 광고업체가 델리와 수퍼, 식당, 편의점, 병원 등 업종에 상관없이 모든 업체에 LCD HD 42인치 TV를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유동인구가 하루에 150-200명 이상인 업체이며, JG 그룹 디지털 광고업체는 전기료 명목으로 5년간 1대당 100달러씩 지급할 예정이다.
업소 규모와 유동인구수에 따라 여러 대의 TV를 설치할 수 있으며, 설치비도 무료이다.이 TV는 CNN과 ESPN, 날씨채널 등 8개의 방송이 제공된다.
이같은 프로모션은 CNN 등 미국 방송 관련 후원업체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JG 그룹은 미전역에 4만대 가량의 무료 TV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718-838-8124, 917-470-8495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