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자랜드, 전 상품 30-40% 할인판매

2008-12-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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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 전자제품 구입 최적기”

“지금이 전자제품 구입의 최적기입니다.”

전자랜드(구 새턴전자)가 블랙 프라이데이 이후 전 상품을 30~40% 대폭 할인·판매하고 있다.전자랜드 알렉스 김 사장은 “경기가 어려워 매출이 예년만 못하지만 연말연시 전자제품을 교체하는 고객들로 TV와 가라오케 기계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TV는 평소보다 20~30% 저렴하게, 가라오케 기계는 50%까지 싸게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TV와 냉장고, 세탁기, 오븐, 김치냉장고 등 없는 게 없는 전자랜드는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자 다양한 브랜드를 갖추고 있다.

김치냉장고만 봐도 삼성, 대우, 딤채, LG까지 대부분의 브랜드가 있어 전자랜드를 찾는 고객들은 다양한 상품을 한 곳에서 구경할 수 있다.
전자랜드는 미 소비자전기제품협회(CEA)로부터 정식 허가받은 업소로 1년에 두어 차례 사업과 관련된 교육을 받으며, 새로운 테크놀러지를 배워 오는 등 제품 업그레이드에 많은 신경을 쓴다.


보유하고 있는 딜러십도 삼성과 소니, LG 등 다수다.
김 사장은 “메인 스트릿에서 새턴전자로 영업하다 2년 반 전에 노던 블러바드로 자리를 옮겨 전자랜드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히고 만족스러운 서비스와 가격 제공으로 고객에게 더욱 다가가는 업소가 되겠다”고 말했다.무엇보다 전자랜드는 뒤쪽에 주차공간이 있어 고객들이 마음 놓고 샤핑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업소는 2009년 뉴저지에 지점을 신설하고, 현 업소를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다.전자랜드는 당분간 앵콜 세일을 실시, 다양한 할인행사를 연다. TV와 가라오케 기계를 중심으로 전 제품이 30~40%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으며, 삼성과 대우의 김치냉장고 구입자에게 공기청정·가습기 등 200달러 상당의 선물을 증정한다. 문의: 718-463-0800, 주소:163-15 Northern
Blvd. Flushing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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