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민종·전수연, ‘돌아온 일지매’ 제작진에 점퍼 선물

2008-12-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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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종 전수연이 MBC <돌아온 일지매> 스태프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민종과 전수연은 최근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돌아온 일지매>(극본 김광식, 도영명ㆍ연출 황인뢰 김수영)제작진에게 오리털 점퍼 120벌을 선물했다.

<돌아온 일지매> 제작 관계자는 일지매 로고가 새겨진 발목까지 오는 점퍼를 받고 모두가 놀랐다. 조연과 스태프까지 꼼꼼하게 파악해 모두에게 선물했다. 날씨가 추워 배우들과 스태프가 고생을 하고 있는데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김민종과 전수연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를 맡아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특별 선물을 해 주기로 의기투합했다. 두 사람은 함께 선물을 골라 제작진에게 점퍼를 선물했다.

김민종은 <돌아온 일지매>에서 냉철한 포도청 수사관 역할을 맡았다. 전수연은 이 드라마에서 다모 역할을 맡아 여검객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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