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공항 픽업 서비스 재개...코리아나 여행사
2008-12-26 (금) 12:00:00
코리아나 여행사(대표 연명섭)가 뉴욕, 뉴저지 지역에서 JFK 공항을 왕복하는 픽업버스 서비스를 1년만에 재개했다. 픽업 버스는 내년 1월 5일부터 매 한시간마다 플러싱 코리아나 여행사 앞과 맨하탄 우리은행 앞, 그리고 뉴저지 대가 식당 앞에서 출발한다. JFK에서는 대한항공이 운행하는 터미널 1과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터미널 4에서 픽업한다.
요금은 플러싱 10달러, 맨하탄 15달러, 뉴저지 20달러로 책정되었다. 코리아나 여행사는 “ 지난해까지 픽업 버스를 운행하다가 중단했는데 다시 서비스를 해달라는 요청이 끊이질 않았다”며 “ 현재 플러싱에서 공항이 23달러, 맨하탄은 38달러에 톨비를 추가해야 하는 걸 감안하면 아주 매력있는 운임”이라고 설명했다. 스케줄 문의는 718-460-9400. koreanatour.com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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