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솔린 가격 5년래 최저

2008-12-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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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지난주 전국 평균 1달러66센트

개솔린 가격이 5년래 최저를 기록했다.

전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은 1달러66센트였다. 중간 등급의 개솔린은 1달러80센트, 최고등급은 1달러92센트로 집계됐다.이같은 수치는 2004년 2월 이후 5년래 가장 낮은 것이다.

전국적으로 가장 개솔린 가격이 높은 것은 올해 7월의 4달러11센트였다.
한편 지역적으로 가장 개솔린 가격이 싼 곳은 와이오밍주의 체옌(1달러37센트)이었고 앵커리지(2달러41센트)가 가장 높았다. 앵커리지 다음으로는 뉴욕의 롱아일랜드로 1달러92센트로 나타났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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