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아메리카 신.구행장 본보 방문

2008-12-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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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아메리카의 김명철(오른쪽) 차기 행장과 제프리 이 행장은 19일 본보를 방문했다. 내년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김 차기행장은 한인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은행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행장은 내년 1월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선교 활동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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