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혜영 부부 또 ‘천사표 사랑나눔’

2008-12-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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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불우이웃돕기 참여

그룹 지누션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가 세밑 온정을 전했다.

션-정혜영 부부는 21일 서울 소공동 롯네시네마 에비뉴엘관에서 ‘션-정혜영 부부와 함께하는 도서바자회’를 열었다. 두 사람은 오전 10시부터 7시간 동안 책을 판매하며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평소 다양한 봉사 활동에 참여해 온 션-정혜영 부부는 홀트아동복지회 봉사단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기부 활동에 동참할 것을 권했다. 영화 관람을 위해 롯네시네마 에비뉴엘관을 찾은 많은 시민들은 션-정혜영 부부와 인사를 나누며 뜻을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터넷 서점 예스24가 도서 6,000권을 3,000원을 기부하는 시민들에게 1권씩 증정했다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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