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정은-차태현, 입 닫고 ‘모르쇠’ 일관! 왜?

2008-12-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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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차태현, 입 닫고 ‘모르쇠’ 일관! 왜?

▲ 차태현 김정은

MBC 수목 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최완규ㆍ연출 노도철)의 두 주연배우가 ‘인터뷰 금지’를 외쳤습니다.

두 사람은 연기에 전념하겠다며 촬영 스케줄 외에 어떤 홍보 활동에도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김정은은 최근 연인이었던 배우 이서진과 결별 후 외부와 접촉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차태현은 주연을 영화 <과속 스캔들>(감독 강형철ㆍ제작 토일렛픽쳐스)의 성공까지 겹쳐 화제의 중심에 섰지만 팬들과 소통의 창을 닫아놓고 있는 상태인데요.

최근 <종합병원2>를 둘러싼 연기력 논란, 현실성 논란 등이 불거진 상황에서 일부 제작진은 주연 배우들이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서운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연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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