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그룹 에픽하이가 후배 가수들의 독특한(?) 영어 교육으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윤하 원더걸스 등이 에픽하이 멤버들에게 영어를 배우는 대표적 학생들인데요. 이들은 대부분 음악 프로그램 대기실에서 각종 영어 표현을 배운다고 합니다.
타블로는 16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 (91.9Mhz)<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에 초대손님으로 나온 원더걸스에게 유용한(?) 표현 하나를 공개적으로 알려줘 청취자에게 웃음을 줬습니다.
타블로는 힙합적인 표현이라며 원더걸스 멤버들에게 ‘기브 잇 마이 머니(Give it my moneyㆍ내 돈 내놔)’라는 표현을 알려줬습니다.
그는 원더걸스에게 프로듀서인 박진영에게 용돈이 떨어졌을 때 사용하라는 말도 친절하게 잊지 않았다네요.
스포츠한국 연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