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품격 다양한 메뉴 인기몰이 한식당 ‘아리수’

2008-12-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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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다양한 메뉴 인기몰이 한식당 ‘아리수’

최근 가라오케 시설을 완비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아리수 식당 와인바에서 외국인 손님들이 연말 행사를 갖고 있다.

플러싱의 한식당 아리수가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모임을 준비하는 개인 및 단체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넓직한 실내공간과 편안하고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40여종의 와인을 제공하는 아리수 와인바는 개인이나 연인이 찾기에 이상적인 장소인 동시에 단체 손님에게도 편안한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조재란 실장은 “ 최근 가라오케 시설을 완비한 다음에는 한인 뿐 아니라 외국인 손님들도 연말 행사로 와인바를 예약해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고 소개하며 “ 한식, 양식, 일식의 다양한 메뉴와 특별한 요리로 연말연시의 즐거움을 더해준다”고 강조했다. 아리수 와인바는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는 해피아워로 모든 주류의 50%를 할인하고 있다. 아리수는 인기 재즈 싱어 ‘나나’를 초청, 19일과 20일 저녁, 그리고 31일 저녁 연말 재즈 공연을 선사한다.

조 실장은 “아리수는 플러싱의 대표적인 고품격 한식당으로 자리매김하며 외국인 손님들도 점차 늘고 있지만 음식값이 비싸다는 인식을 많은 분들이 갖고 있었다”며 “ 실제로 갈비와 전골 1인분을 인근 식당과 비교해보면 결코 비싸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파전이나 기타 안주류도 양을 비교해보면 가격 대비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니라는 것. 거기다 어떤 곳과도 비교할 수없는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실내 분위기를 고려한다면 특히나 연말연시 모임으로 더 없이 적당하다고 강조했다.


<박원영 기자> wy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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