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어새신’ 촬영 준비모습 담겨
가수 겸 배우 비의 혹독한 훈련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비가 영화 <닌자 어새신> 촬영 전 체력과 무술 훈련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총 5분 분량인 이 영상은 영화의 무술과 스턴트를 맡은 ‘87 일레븐’이 UCC사이트 유투브에 게재해 알려졌다.
비는 이 영상에서 현란한 무술 솜씨를 뽐내고 있다. 비는 실제로 8개월 동안 하루 10시간 이상 고된 훈련을 받았다.
이 영상은 그 증거자료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비의 훈련 과정을 자세히 보여준다. 비는 칼을 비롯한 각종 무기를 숙련되게 다뤄 상대를 제압한다.
이 동영상은 게재와 함께 수십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세계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비는 최근 일본에서 <닌자 어새신>의 후시 녹음을 진행했다. 영화는 후반 작업이 진행 중이며 내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