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인협회 허용호 신임회장 취임식
2008-12-15 (월) 12:00:00
뉴욕한인기술인협회 전현직 임원들이 협회기 인수인계를 하고 있다. 문대일(왼쪽부터) 전 이사장, 김석영 전회장, 허영호 신임회장, 이민우 신임 이사장.
뉴욕한인기술인협회의 허용호 신임회장이 14일 플러싱 금강산연회장에서 열린 ‘2008년도 뉴욕한인기술인협회 송년회 및 이취임식’에서 공식 취임했다.
허 신임회장은 “지금 세계의 경제나 미국의 경제 사정이 좋지 않을 때 회장에 취임해 앞으로 어떻게 협회를 이끌어 나갈 지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우선 최근 들어 강화되고 있는 뉴욕시의 규정 위반 단속에 대비해 이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협회는 성진전기 정길표 대표를 올해의 최고 기술인으로 선정했으며 김석영 10대 회장에게 공로패 및 기념반지를 전달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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