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4일 네오컬럼버스 영주권 취득 프로 설명회

2008-08-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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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유일의 미 주류 프랜차이즈 전문 운영 업체인 네오컬럼버스 그룹이 안정적인 미 주류 프랜차이즈 사업체에 투자하여 영주권을 빠른 시일 내에 취득할 수 있는 ‘네오컬럼버스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 설명회를 오는 14일 (목) 오후 6시30분 네오컬럼버스 본사에서 개최한다. 이 설명회는 네오컬럼버스 대표이사와 송규철 법무팀장이 진행한다.

이 설명회에서는 EB-5 프로그램(50만불 투자 이민)의 현실적인 문제점을 비즈니스 컨설턴트와 이민전문 변호사 입장에서 진단하고, 보다 안정적인 투자로 확실히 영주권을 취득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번 설명회를 통하여 소개될 ‘네오컬럼버스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은 기존의 영주권 프로그램보다 안전하며 수익성이 탁월하다. 또 정식 영주권을 2년안에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네오컬럼버스는 2002년 설립된 동포 최대 프랜차이즈 전문 운영 및 컨설팅 업체로 현재 15개의 미 주류 프랜차이즈를 하고 있으며 20여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공식 에이전트이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웹사이트 www.neocolumbus-ny.com 또는 201-969-4800으로 연락하면 된다. (주소: 18 Dampsey Avenue Edgewater NJ 0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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