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조지아주 4호점 개점
2008-08-11 (월) 12:00:00
<사진 제공=H마트>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인 H마트가 9일 조지아주에 북미35호점인 스와니점을 개점했다. 스와니점은 총 면적 5만5,000스퀘어피트 규모로 신선한 청과, 정육 뿐아니라 각종 아시안 상품과 서양 상품등 총 5만여종에 달하는 상품을 제공한다.
푸드 코트와 건강보조 식품 및 팬시전문점이 입점하고 있어 원스탑 샤핑 공간의 역할 역시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4년전 둘루스 매장 개점 이래 조지아주 4호점인 스와니점의 개점은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상권 형성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