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BSA, ‘제2회 헤어 & 뷰티 엑스포’

2008-08-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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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내 200여 뷰티서플라이업체 주축 전 업종 참여

ABSA, ‘제2회 헤어 & 뷰티 엑스포’

‘제2회 헤어 & 뷰티 엑스포‘가 10일과 11일 뉴저지주 시코커스의 메도랜즈 엑스포센터에서 200여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아메리칸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가 주최한 초대형 토탈 트레이드쇼이다.

아메리칸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ABSA, 총회장 조태완)는 10일과 11일 양일간 뉴저지주 시코커스 소재 메도랜즈 엑스포센터에서 ‘제2회 헤어 & 뷰티 엑스포’를 개최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미 동북부를 중심으로 미국내 2,000여 뷰티서플라이 스토어가 주축이 돼 진행하는 것으로 헤어와 패션, 주얼리, 잡화 등 뷰티서플라이 비즈니스는 물론, 보험과 세무, 보안, POS, 크레딧카드 머신, 스토어 서플라이 업체 등 뷰티 업계 관련 전 업종이 모두 참가하는 초대형 토털 트레이드 쇼이다.

올해로 2회째인 이 전시회에는 뉴욕의 모델모델과 캘리포니아의 미드웨이, 뉴저지 뷰티 플러스 등 가발과 케미컬, 잡화 제조업체 및 도매상 200여개 업체에서 300개 부스를 마련해 성황을 이뤘다.또 행사기간동안 케미컬 사용법, 가발 및 헤어 익스텐션 관리 등의 세미나, 김수희 골든 디너
쇼, 총회장배 골프대회 등이 개최돼 뷰티 서플라이업자들간의 정보 교류및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장을 제공했다.


한편 지난 1회 ABSA 엑스포에는 전 미주 뷰티서플라이 종사자 3,000여명이 참가, 1,000만달러의 구매 계약 실적을 올린 바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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