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음식 요리 시연회, 9일 버겐카운티 블루밍데일

2008-08-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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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유통공사 뉴욕 aT 센터(지사장 이유성)는 오는 9일 뉴저지 버겐카운티 소재 블루밍데일 백화점에서 미국 언론사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음식 요리 시연 및 시식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 음식 요리 시연과 시식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백화점 1층에서 유명 음식 평론가이며 요리사인 제이 와인스타인씨가 김치 볶음밥과 버섯 파전, 튀김 닭 롤라드 등을 직접 시연한다.와인스타인씨는 현재 미국요리학교(CIA)가 발간하는 월간 ‘Kitchen & Cook’의 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시연행사에서는 또 미언론사 관계자들에게 한국 요리 책자를 배포하고 강연하는 행사도 준비돼 있다.뉴욕 aT 센터는 이 행사를 통해 식품 바이어와 언론사 및 소비자들에게 한국 식문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516-829-1633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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