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 노동절까지 연장

2008-08-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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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21일부터 8월1일까지 열흘 동안 진행됐던 ‘2008 뉴욕시 서머 레스토랑 위크’가 큰 호응으로 을 노동절까지 연장된다.

‘뉴욕시의 홍보대사’급으로 꼽히는 레스토랑 위크는 뉴욕시내 최고급 레스토랑의 식사를 점심 24달러, 저녁 35달러 등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유명하다. 이번 연장 기간 동안 총 130개가 넘는 레스토랑이 참여할 예정이며 레스토랑 리스트 열람 및 예약은 뉴욕시 관광국 홈페이지(www.nycvisit.com)를 통해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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