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앨라배마 거주 한경숙 씨 ‘루비’탄생 기념 경품 자치 특등

2008-08-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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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건강(대표 최훈석)이 지난 1일 시카고 본사에서 루비(Ruby)탄생 기념 경품 잔치의 당첨자를 발표했다. 루비는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여성용 맞춤 프리미엄 생로얄젤리로 당첨자는 93명에 이른다.

추첨행사에는 영신건강의 전직원과 시카고 영사관 관계자들이 참관했으며 특등에 당첨된 앨라배마 의 한경숙씨가 3,200달러상당의 루비반지를, 미시간의 지성길씨와 플로리다의 강복희씨가 1등에 당첨, 김치냉장고를 얻는 기쁨을 안았다. 이외에도 비데, 공기 청정기, 네비게이션, 로봇진
공청소기, 웅진 쿠첸 밥솥, 참존 고급화장품 등이 당첨자들에게 수여됐으며 개별통보 또는 인터넷을 통해 공표됐다.

영신건강에서는 지난 4월28일부터 7월31일까지 제품 구입 고객에게 경품권을 증정했다. 영신건강은 유기농 전문 건강식품 회사로 남녀노소 모든 고객에게 맞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 미 전역에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왔다. ▲문의 전화 877-727-553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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