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회, 무료 상담회 참여율 저조
2008-08-02 (토) 12:00:00
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최재복)가 지난 31일 실시한 무료 상담회가 참여율 저조로 실효를 거두지 못한채 끝냈다. 이날 상담회는 최근 달라진 뉴욕시 빌딩국 규정으로 한인 건설업자들이 각종 티켓과 벌금을 부과하는 사례가 잦아지면서 커뮤니티 정보 제공 차원에서 마련된 행사였다.
당초 예정된 2시간 동안 단 1명의 참석자가 이날 상담을 받았다. 이에 대해 건설협회 최재복 회장은 “홍보 부족으로 참여율이 저조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