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회사 최고 :여행사 (7) 동부관광

2008-08-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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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관광은 프로그램 개발과 철저한 직원교육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선두업체이다.

1993년 창립, 15년간 다진 경험과 노하우가 결합되면서 로컬 물량의 80%를 점유하고 있으며 지난 2007년 10월1일에는 캐나다 온타리오 정부의 나아아가라 팍스 커미션으로부터 최우수 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뉴저지와 맨하탄, 나이아가라,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애틀랜타, 서울 사무소 등의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근무 직원만 100명이 넘는다.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성장의 속도를 높여가고 있는 동부관광은 한인관광업계 지난 4월 최초로 86인승 2층 버스를 출고, 다채로운 뉴욕 야경관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은 물론 이를 접목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속속 개발해내고 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주간 특집프로그램은 뜨거운 호응으로 8월말까지 연장 실시할 예정이다. 뉴욕의 유수 레스토랑에서의 식사와 야경관광을 접목한 이 프로그램은 뉴욕에 살면서도 뉴욕문화를 접하기 어려웠던 한인들에게 더없는 휴식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동부관광은 리틀 이탈리아페스티발 뿐 아니라 뮤지컬 등 뉴욕의 이벤트 및 공연과 결합한 상품을 추가할 예정이다.

보다 안락하고 유쾌한 관광을 위해 동부관광은 복장, 손짓, 말투 등 가이드의 언행 하나하나를 교육하면서 서비스 하나하나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점 역시 업계 최고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이유이다. 동부관광은 맨하탄에 대형 옥외 TV광고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캐나다 토론토에도 진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문의:718-939-1000(뉴욕) 201-313-8070(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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