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전자 생활가전 신상품 마케팅

2008-08-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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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008 가을 생활가전 신상품을 선보이고 본격 마케팅에 돌입했다.

LG전자는 31일 맨하탄 모건도서관에서 상반기사업 보고와 하반기 사업 계획 및 신상품 설명회를 겸한 자리에서 데어(Dare) 디코이 (Decoy)등의 모바일 폰과 사각형문의 세탁기 뉴스팀 런드리, 4도어 냉장고 등 20여종의 신제품을 소개했다.

LG전자는 미국 최대 온라인 영화대여 업체인 넷플릭스와 손잡고 9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감으로써 자사의 제품 ‘BD300 네트워크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를 이용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안방에서도 감상할수 있계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LG전자의 안명규(사진) 북미 총괄사장이 상반기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LG 전자는 2007년 820억9,600만 달러 매출액을 올려 미국의 경제지 ‘포춘’(Fortune, 7월21일 발간)지가 뽑은 ‘2008년 글로벌 500대 기업’중 67위에 이름을 올린바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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