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마크 콘도 분양 개시
2008-07-31 (목) 12:00:00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에 한국식 콘도인 스카이마크 콘도미니엄이 분양을 시작했다. 30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관계자들이 콘도미니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식 콘도’를 내세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스카이마크 콘도미니엄이 분양을 시작했다.개발사인 스카이마크사는 30일 오프닝 리셉션을 열고 한인들의 관심을 요청했다.스카이마크는 6층짜리 주상복합 건물로 1-2층에는 상가와 주차장, 3-6층은 46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콘도미니엄으로 구성돼 있다.
이 콘도미니엄은 한국식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모든 바닥이 마루이며, 입주자의 옵션에 따라 온돌도 가능하다. 또 각 가구마다 세탁기와 냉장고, 건조기 등 가전제품과 자쿠지 스타일의 욕조까지 갖추고 있다.주차장에는 90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으며 1층의 상가에는 한인 식품점과 데이케어 센터 등이 입주할 예정으로 있다. 특히 조지워싱턴 브릿지에서 불과 3분 거리이며, 콘도 주변으로 학교와 은행, 공원, 버스 정거장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한인 담당자인 레나 김씨는 “편리한 교통과 생활 공간 등을 갖추고 있는 최상의 투자처”라며 “콘도미니엄의 경우 공간 활용도가 좋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고 소개했다. 콘도는 1베드룸부터 2.5베드룸까지 크기와 구조에 따라 12가지 형태가 있으며, 1베드룸의 경우 29만9,000달러부터 시작되며 2베드룸은 50만달러대이다. 문의;201-937-3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