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업 홈피, 회사 이미지에 큰 영향

2008-07-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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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겟 콘텐트 겟 커스터머, 알찬 정보 소비자 끌어

기업의 홈페이지가 기업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겟 콘텐트. 겟 커스터머.(Get Content. Get Customers.)’의 저자 조 퓰리치와 뉴 바렛씨는 기업 홈페이지가 단 몇 초안에 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미지를 바꿀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알찬 정보로 잘 구성된 홈페이지가 더 많은 소비자들을 끌어 모을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홈페이지의 유형과 실제로 그러한 기업의 예를 제시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방문자들이 알기 원하는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기업 사이트와 제품들에 대한 알찬 무료정보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다. (예: Mindjet의 Mindjet.com)


▲양질의 콘텐츠를 마케팅 예산의 중요 부문으로 두고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예: Pinsent Mason의 OutLaw.com)
▲모든 사람을 타겟으로 삼지 말고 자사에 맞는 이상적인 소비자를 위한 콘텐츠를 개발한다. (예: Best Buy’s Best Magazine의 BestMag.com)
▲쉽게 볼 수 있게 디자인한다. 홈페이지 가입 절차를 간단하게 만들고,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하기 쉽도록 구성한다. (예: Flext Products의 Flex-Products.com)

▲자사의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개인이나 단체가 쓴 블로그를 연결시킨다. (예: Fleishman-Hillard의 The Boomer Blog)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춰진 콘텐츠를 제공하여 전 세계의 소비자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예: Rockwell Automation의 RockwellAutoma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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