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팰리세디움 고급 한식 퓨전 식당으로

2008-07-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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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디움(구 대원)이 고급 한식 퓨전 식당으로 새롭게 오픈한다.
팰리세디움은 현재 영업 중인 뷔페 레스토랑을 오는 27일 폐업하고 그 자
리에 최고급 한식 휴전 레스토랑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리스 샬롭 매니저는 “보수공사를 통해 공간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며 “새로 오픈할 레스토랑은 다양한 퓨전식 한식요리와 고급 와인 리스트를 겸비한 훌륭한 만남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샬롭 매니저는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팰리세디움의 연회장 영업은 정상 운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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