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려서적, 새 마일리지 제도 도입

2008-07-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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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인이 바뀐 맨하탄 고려서적이 새로운 서적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했다. 기존 30달러이던 회원가입비를 20달러로 낮추고 책에만 적용되던 2%의 마일리지가 일반 선물류와 DVD구입시에도 적립이 가능해 소비자로서는 더큰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뉴저지 팰리세이드 팍의 한양 서적과 교포 서적, 플러싱 한양 서적과 한 업주 아래 운영됨으로써 어디서든 마일리지 적립과 사용이 가능하다. 맨하탄 고려서적을 방문한 한인 고객이 책 삼매경에 빠졌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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