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생계비 세계 15위

2008-07-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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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세계에서 15번째로 생계비 수준이 높은 도시로 조사됐다.

세계적인 인사·조직 컨설팅 기업인 머서가 세계 143개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해외 주재원들의 생계비 조사에 따르면 모스크바의 생활 물가지수가 142.4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뉴욕 지수를 100으로 놓고 주택, 교통, 음식 등 200개 이상 항목들을 비교해 산출한 것으로 뉴욕은 15위를 기록했다.

2위는 일본 도쿄로 지수가 127이었으며 영국 런던(125), 노르웨이 오슬로(118.3), 서울(117.7), 홍콩(117.6), 덴마크 코펜하겐(117.20, 스위스 제네바(115.8), 스위스 쮜리히(112.7), 이탈리아 밀라노(111.3)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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