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에스더 플러싱 한인회장 MBA 원우회장에
2008-07-24 (목) 12:00:00
한국일보가 특별 후원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최고경영자 MBA 뉴욕 3기 과정생들이 입학생 40명을 대표하는 원우회장에 이 에스더 플러싱 한인회장을 선출했다.
이 회장은 “더 훌륭한 분들이 많은데 회장에 뽑혀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다양한 업종과 연령층이 다른 40명의 원우들을 잘 섬기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현재 브로드웨이 의료원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 회장은 간호사 출신으로 성공적인 병원사업을 운영하면서 플러싱 한인회장으로 활동해왔다. 상담학 분야의 박사(Ph.D) 학위 소지자인 이 회장은 보다 체계적인 경영학 공부를 위해 뉴욕 3기에 입학했다.
<박원영 기자>